테마
로하스 은퇴 선언 후 마음 바꾼다 김혜성도 영향 받을 듯

로하스가 올 시즌 끝나면 은퇴한다고 했는데 이제 1년 더 뛰려는 모양임
이건 김혜성에게도 큰 영향 줄 수 있음
로하스가 다저스에서 오랫동안 뛰었고 한국인 유일한 내야수였는데 그가 계속 뛴다면 김혜성이 자리 잡기 어려울 수도 있음
로하스가 37살인데도 여전히 꾸준히 잘 뛰고 있어서 현역 연장은 가능해 보임
그런데 왜 갑자기 은퇴를 취소하고 뛰기로 한 건지 이유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로하스가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거나 다저스에서의 기회가 남아 있었던 것 같음
김혜성은 로하스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서 앞으로의 진로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로하스가 뛰는 동안 김혜성은 메이저리그 진출이 어려워질 수도 있고
다만 로하스가 1년 더 뛰더라도 김혜성의 가능성은 여전히 있는 거임
다만 경쟁이 치열해지는 건 분명함
로하스의 결정으로 인해 김혜성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로하스가 1년 더 뛰기로 한 결정은 메이저리그 내야수 자리를 놓고 김혜성과의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 것임
김혜성이 현재 다저스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지만 로하스가 계속 뛴다면 그의 기회는 줄어들 수밖에 없음
로하스가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다저스에서 정규출전을 했고 이후도 꾸준히 활약하며 한국인 선수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음
그런데 이제 은퇴를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해서 많은 이들이 놀랐음
이유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다저스 측에서는 로하스의 기량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일 가능성 있음
다만 김혜성에게는 큰 악재가 될 수밖에 없음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로하스가 계속 뛴다면 그의 기회는 제한될 수밖에 없음
특히 내야수 자리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있었음
예를 들어 2010년대 초반에 류현진이 롤러코스터 같은 커리어를 보내던 시기에도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이 심했음
그런데 지금은 김혜성의 경우 로하스와의 경쟁이 더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음
로하스가 은퇴를 하지 않는다는 소식은 김혜성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단 김혜성이 만약 내야수로 완전히 자리 잡는다면 로하스와의 경쟁이 오히려 그의 성장을 도울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