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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확률 99%? 토트넘 팬들 분노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번 시즌 끝나면 경질될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래
토트넘 홋스퍼 뉴스가 보도한 거 같은데 외신 기사로 봤을 때 이건 꽤 충격적인 소식임
지금까지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잘 믿고 있었는데 최근 성적이 안 나오면서 분위기가 많이 꺼져 있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올해 초에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했었고 초기엔 꽤 좋은 성적을 내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성적이 쭉 떨어졌음
지금 현재 리그 순위도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고 유럽 대회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못 내고 있어
팬들은 이걸 보고 감독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함
감독이 계속 유지된다면 토트넘의 미래가 위태로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옴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이전에 다른 구단에서 경질된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그 길을 걷게 될 가능성 높음
이번 일이 어떻게 결론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이런 상황이 벌어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최근 몇 달간 선수들의 부상이 잦았고 전력 구성도 불안정했음
또한 토트넘의 전술이 상대팀에 맞지 않아서 승리가 어렵다는 지적이 자주 나왔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과거에 레드불 라이프치히에서 성공적으로 경기를 이끌었지만
이번에는 토트넘의 특성과 맞지 않는 전략을 고수하는 듯해서 팬들이 실망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주요 선수들도 감독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음
특히 에릭센이나 카일 윌리엄스 같은 선수들이 최근 인터뷰에서 감독의 결정에 대해 애매한 반응을 보였음
이런 분위기라면 감독이 계속 남는 건 어려울 수도 있음
결국 토트넘의 지분을 가진 측에서는 성적 부진을 감당할 수 없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음
앞으로 토트넘은 누가 새 감독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현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반 할을 추천하는 목소리도 있음
하지만 루이스 반 할은 현재 맨유에서 잘 하고 있어서 쉽게 이적할 가능성은 낮음
그래서 다른 후보로는 페르난도 사우스 마르코 아우벨레 등이 언급되고 있음
이런 식으로 토트넘의 변화가 예상되는데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마지막 경기는 이미 정해진 게 아니라는 말도 나옴
이번 주말 경기에서 감독이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니 분위기가 더 뜨거워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