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현규 베식타스에서 주전 잃을 위기

오현규가 베식타스에서 주전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커졌음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로선 최악의 상황이 될 수도 있음
새로운 영입 선수인 두샨 블라호비치가 오현규를 밀어내고 있는 듯함
블라호비치는 26살로 베식타스에 입단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미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
공격수 자리가 한정돼 있어서 오현규가 경기에 출전할 기회가 줄어들 수밖에 없음
이미 트랜스퍼마르크트 같은 통계 사이트에서도 오현규의 출전 시간이 줄어드는 추세임
베식타스 입장에서는 신입 선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가 보임
그러나 오현규는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이동이 걱정됨
이번 시즌 베식타스에서 몇 번이나 출전했는지 보면 그다지 많지 않음
그래서 오현규가 계속해서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걱정이 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오현규의 국제 경기 출전 기회도 줄어들 수밖에 없음
이제 베식타스에서의 위치가 불안정해진 건 분명함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미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2023-24 시즌을 앞두고 계약 연장을 하지 못했음
계약이 끝나는 2024년 여름에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임
그런데도 베식타스가 새롭게 영입한 선수를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으니 그의 입지는 더욱 위태로워짐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오현규는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출전 기회를 잃을 수도 있음
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 감각과 컨디션을 보고 선발을 결정하는 게 기본인데
베식타스에서 경기를 많이 못 뛰면 자연스럽게 대표팀에서도 빠질 수밖에 없음
특히 이번 월드컵 예선에서는 이미 출전 기회가 줄었는데 이 상황이 계속되면 더 큰 문제일 듯
이런 일은 한국 축구계에서 처음 있는 일이 아님
과거에도 김영권 이승우 등이 유럽 클럽에서 주전 자리를 잃으면서 대표팀에서도 빠졌던 사례가 있었음
그들은 유럽에서의 경기 시간이 줄어들면서 컨디션이 떨어졌고 결국 대표팀에서도 자리를 잃었음
오현규도 비슷한 길을 걷게 될까 걱정이 됨
또한 베식타스의 전략적 변화도 고려해야 함
이번 시즌부터 팀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어 공격수의 역할이 중요해짐
블라호비치 같은 신진 선수가 그런 전술에 잘 맞아서 주전으로 기용되고 있음
이런 배경에서 오현규가 기존의 방식으로만 경기를 치르려 한다면 오히려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음
이런 상황이 오래갈 경우 오현규는 유럽에서의 커리어를 잃을 수도 있음
그렇게 되면 한국 축구계에도 큰 손실이 될 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