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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토트넘에 이어 친정팀까지 욕했네

앤지 포스테코글루가 토트넘을 우승으로 이끌었는데도 불구하고 친정팀을 향해 거침없는 말을 했음
영국 언론에 따르면 그가 최근 인터뷰에서 친정팀인 브라이튼에 대해 우리가 해야 할 걸 안 하고 있다고 말했대
그런데 브라이튼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유럽 대회 진출에 성공했고 리그에서도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음
포스테코글루는 토트넘에서 성공한 후 브라이튼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토트넘으로 갔는데 그 과정에서 브라이튼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건 아닌지
그가 토트넘을 떠나면서도 브라이튼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드디어 입을 열었음
브라이튼 팬들 입장에서는 그의 발언이 상당히 충격적이었을 듯
그런데 그는 토트넘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니 브라이튼에 대한 비판이 어딨냐는 반응도 나옴
포스테코글루가 왜 이렇게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말은 브라이튼 내부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음
이번 일로 그의 정치적 감각이 문제될 수도 있고 앞으로도 브라이튼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포스테코글루는 브라이튼에서 2년간 코치를 맡았다가 토트넘으로 이적한 바 있는데
그 당시에도 브라이튼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건 아니었나 하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그런데도 그가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가 해야 할 걸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는 점에서
팬들은 그의 의도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음
이건 단순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공식적인 언급이었기에
브라이튼 구단도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크다
구단 입장에서는 그의 발언이 팀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음
특히 그가 토트넘에서 성공한 이후로 브라이튼에 대한 감정이 달라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포스테코글루는 과거에도 다른 팀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몰아온 적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그가 이전에 브라이튼에서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 적도 있었음
그런데 지금은 그의 말이 더 강하게 다가오고 있는 건
그가 토트넘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로 권위가 올라갔기 때문일 수도 있음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간 갈등을 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코치들의 발언이 어떻게 팀과 팬들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도 있음
앞으로도 이런 코치들의 발언이 계속해서 논란이 될 가능성이 높고
브라이튼 팬들과 구단이 어떻게 대응할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