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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어느 포지션이라도 역할 다 하겠다 각오 밝혀

서건창이 키움 히어로즈에서 어느 포지션이라도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음
26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훈련 마친 후에 이 같은 입장을 밝힌 듯
그는 지금까지 1루수와 외야수를 오가며 경기에 나섰는데 최근에는 내야수로도 뛰었음
팀의 전략적 필요에 따라 포지션을 바꿔가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거임
서건창은 37살인데도 여전히 선수로서의 열정을 잃지 않은 듯
경기 중에선 수비와 타격 모두에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음
팀 내에서 베테랑으로서의 면모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임
이번 시즌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됨
서건창의 이런 태도가 팀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음
어느 포지션에서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그의 자세가 인상 깊음
서건창의 이런 말은 단순한 선수의 다짐이 아니라 팀 전체에 대한 약속처럼 들림
그는 과거에도 여러 번 포지션을 바꿔가며 팀에 기여한 적이 있었음
예를 들어 2019년엔 2루수로도 출전하며 팀의 유연성을 높였고
그때도 비슷한 말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도 어땠는지 보면 이번 말도 진심이겠지
현역 선수 중에서도 37살이라는 나이에 이렇게 활동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님
다만 대부분의 선수들이 퇴출 위기나 부상으로 인해 은퇴를 고려하는 때인데
서건창은 오히려 더 많은 역할을 맡으려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음
이런 모습은 젊은 선수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될 수 있음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 측에서는 서건창의 이런 태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감독도 최근 인터뷰에서 서건창은 팀의 핵심이자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음
그 말을 들으면서도 그의 포지션 변화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러한 팀의 태도는 서건창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음
서건창이 앞으로 어떤 포지션에서 뛰든 그의 경험과 실력은 팀에 큰 무기임
특히 올 시즌 키움은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
그런 상황에서 베테랑의 존재는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리더십도 제공함
이런 점에서 서건창의 다재다능함은 팀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음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는 만큼
그가 어떤 방식으로 팀에 기여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그의 선택이 팀의 성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임
어쨌든 그의 열정과 노력은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