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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장시환·김민수 영입에 흥분하는 팬들

LG 트윈스가 장시환과 김민수를 데려왔대
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로 삼성에서 지명받았던 선수임
그런데 삼성에서 잘 안 되다가 최근까지 kt에서 뛰었는데 이적한 거임
김민수는 포수로 경기 운영 능력이 괜찮은 선수라고 함
LG 입장에서는 유격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선수를 확보한 건데
장시환은 외야수로도 가능하다고 해서 포지션 조정도 될 수 있음
이번 이적시장에서 LG가 꽤나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는 소리가 나는데
장시환은 기존 선수들과 비교해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임
김민수도 기존 포수보다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음
이번 영입으로 LG의 선발진과 수비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임
팬들은 이 소식을 들었더니 꽤나 반응이 좋음
장시환은 과거에도 LG에서 뛰었던 적 있어서 익숙한 분위기일 수도 있음
이번 이적은 LG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거 같아
다만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면 또 논란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이번 이적시장에서 LG가 어떤 변화를 줄지 지켜봐야 할 듯
장시환은 2016년부터 kt에서 활동했고 지난 시즌에는 15경기에서 타율 0.238 1홈런 4타점 기록했음
KT에서 주로 2루수와 외야수로 활동했고 팀 내에서도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함
LG가 이 선수를 데려온 이유는 유격수 자리를 공백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고 동시에 외야 수비도 겸할 수 있는 유연성도 고려했음
장시환은 기존 LG 유격수인 김현수와 경쟁을 벌일 수 있고 그 중 누가 더 좋은 성과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LG는 기존 포수인 이태양과 함께 김민수를 영입하면서 포수 자리를 두고 경쟁 구도를 만들고자 했음
이태양은 기량이 괜찮지만 부상이 잦아서 정규시즌에서 꾸준히 뛰지 못했던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임
이번 이적은 LG가 올 시즌을 앞두고 체질 개선을 시도한 결과임
전반적으로 선수들의 연령이 높아지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새로운 영입으로 어린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도 보임
장시환과 김민수는 모두 30대 초반이지만 경험과 기량을 모두 갖춘 선수들이어서 팀에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또한 이 두 선수가 들어오면서 팀의 전반적인 에너지도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하지만 일부 팬들은 장시환은 이제 몸 상태가 괜찮은지 모르겠다는 우려도 내놓고 있음
이번 시즌이 그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성과에 따라 다시 논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